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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UTD, 제주와 득점없이 무승부

1795 구단뉴스 2008-07-12 632
인천UTD, 제주와 득점없이 무승부 정규리그 14라운드 홈경기 수차례 찬스 맞았지만 마무리 부족으로 골 올리지 못해 인천 유나이티드가 12일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 유나이티드와 정규리그 14라운드 홈경기에서 우세한 경기를 보였지만 아쉽게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인천은 이날 라돈치치를 공격 선봉에 세우고 김상록, 방승환을 좌우로 세우는 3톱으로 공세를 펼치며 제주의 골문을 두드렸지만 득점을 올리지 못해 0대0으로 경기를 마쳤다. 후반 들어 인천은 여승원과 보르코, 박재현을 잇따라 투입하며 득점을 노렸지만 수차례 맞은 찬스에도 마무리 부족으로 골을 올리지 못했다. 인천의 박재현은 후반 35분 제주 중앙지역에서 전재호가 한번에 밀어준 패스를 받아 제주 골키퍼 조준호와 1대1 찬스를 맞았지만 볼 트래핑이 조금 길면서 득점에 실패했다. 인천의 다음 홈경기는 오는 7월 25일 오후 7시 온두라스 올림픽대표팀을 초청, 친선경기를 갖는다. 장외룡 인천 감독은 “양쪽 사이드를 활용하는 전술을 구사했는데 효율적인 공격을 하지 못했다”며 “수적 우위를 가졌음에도 상승세를 타지 못해 아쉬운 경기 였다”고 말했다. <사진 있음> 인천 방승환이 12일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와 정규리그 14라운드 홈경기에서 폭우가 쏟아지는 가운데 제주 수비수와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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