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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두라스 올림픽팀 인천서 첫 훈련

1806 구단뉴스 2008-07-21 880
온두라스 올림픽팀 인천서 첫 훈련 21일 새벽 도착...25일 인천utd와 친선경기 중국리그서 뛰는 와일드카드 에밀-사무엘 등 합류...조직력 담금질 시동 이어우드 감독 “인천과 경기는 한국 대표팀 수준 파악에 큰 도움 될 것” 인천 유나이티드와 친선경기를 갖기 위해 인천을 찾은 온두라스 올림픽 축구대표팀이 첫 훈련을 실시했다. 온두라스 올림픽 축구대표팀은 21일 오후 6시부터 1시간 30분가량 인천구단의 승기연습구장에서 팀 훈련을 가졌다. 이날 훈련에서 질베르트 이어우드 감독과 와일드 카드 공격수인 카를로스 파본(35 레알 에스파냐) 등 선수단은 간단한 러닝과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며 시차 적응을 하는데 주력하는 모습이었다. 온두라스 올림픽팀은 와일드 카드 선수 가운데 중국 리그에서 뛰고 있는 미드필더 에밀 마르티네즈(26 베이징 궈안)과 수비수 사무엘 카바예로(34 장춘 야타이)도 이날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팀 훈련에 합류했다. 이로써 온두라스 올림픽팀은 인천에서 전지훈련을 갖는 동안 팀 조직력을 다지는 훈련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이어우드 온두라스 감독은 “한국 올림픽팀에 대해 잘 알지 못하지만 인천과 친선경기는 한국 올림픽팀의 수준을 파악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베이징 올림픽에서 예선 통과가 우선 목표이고 그 다음은 나중에 생각하겠다”고 말했다. 파본 선수도 “인천과의 경기는 우리 팀을 테스트 할 수 있는 마지막 경기이기 때문에 베스트 멤버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올림픽 예선에서 맞붙는 이탈리아와 카메룬도 모두 이길 수 있다”고 자신감을 비쳤다. 이에 앞서 온두라스 대표팀은 이날 오전 5시 50분 미국 로스앤젤리스에서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베이징 올림픽을 대비해 일주일간 인천에서 전지훈련을 하는 온두라스 대표팀은 이날부터 훈련에 들어간데 이어 25일 오후 7시에는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와 친선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온두라스 훈련모습 사진 있음> <이어우드 감독, 파본 인터뷰 사진 있음> <사진 설명> 온두라스 올림픽 축구대표팀이 21일 인천에 도착한 첫날부터 인천구단의 승기연습구장을 찾아 스트레칭과 러닝 등으로 첫 훈련을 하고 있다. 온두라스 올림픽팀의 질베르트 이어우드 감독. 온두라스 올림픽팀의 와일드카드 공격수 카를로스 파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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