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온두라스 올림픽팀 본격 전술훈련 돌입

1807 구단뉴스 2008-07-22 763
온두라스 올림픽팀 본격 전술훈련 돌입 미니게임-프리킥-크로스 연습 등 조직력 다지며 25일 인천과 경기 대비 인천 유나이티드와 25일 친선경기를 갖는 온두라스 올림픽축구 대표팀이 방한 이틀째를 맞아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갔다. 온두라스 올림픽팀은 22일 오후 3시부터 인천구단의 승기연습구장에서 간단한 스트레칭과 러닝 등으로 몸을 푸는 운동으로 훈련을 시작했다. 선수들은 몸풀기가 끝난뒤 9명씩 두그룹으로 나눠 6대3 공뺏기 게임과 9대9 미니게임에 이어 코너부근에서 크로스와 프리킥 등 전술훈련 등으로 조직력을 다지며 25일 인천과 경기에 대비했다. 질베르트 이어우드 온두라스 감독은 “한국 등 베이징 올림픽에서 같은조에 속해있는 다른팀의 전력이 모두 어렵고 쉽지 않은 상대이기 때문에 잘 준비하겠다”며 “오는 27일 베이징으로 출국하지만 한국과 코트디브아르의 평가전에 가능하면 팀 스태프를 남겨서 관정하게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우드 감독은 또 에밀 마르티네스와 사무엘 카바예로를 와일드 카드로 뽑은 이유에 대해 “중국 현지리그에서 뛰고 있어 시차적응에 문제가 없고 문화적인 차이나 그라운드 컨디션에 대해 조언을 들을 수 있어 팀 조직력 강화에 보탬이 될 것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와일드 카드 선수 에밀 마르티네스(MF 베이징 궈안)는 “한국팀 매우 빠르고 쉽지 않은 상대이기 때문에 치열한 경기가 예상된다”며 “한국과 온두라스가 함께 8강진출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사무엘 카바예로(DF 창춘 야타이)는 “AFC챔피언스리그에서 올해 포항과 두차례 경기를 치러보니 한국축구는 좋은 선수들이 많고 조직력이 뛰어나며 중국보다 프로축구 구단 시스템이 좋다”며 “베이징 올림픽에서 만나는 이탈리아와 카메룬도 신경쓰고 있다”고 말했다. 온두라스 올림픽팀은 23일 오후 인천 구단 2군선수들과 비공개 연습게임을 치르며 24일 오후에는 양팀 감독 공식회견과 환영만찬을 가질 예정이다. <사진 있음> <사진 설명> 온두라스 올림픽대표팀이 22일 방한 이틀째를 맞아 인천구단 승기 연습구장에서 프리킥 등 전술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온두라스 올림픽팀의 와일드 카드 선수 에밀 마르티네즈> <온두라스 올림픽팀의 와일드 카드 선수 사무엘 카바예로> <끝>

댓글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IUFC MATCH

NEXT HOME MATCH

인천

V

02월 28일 (토) 14:0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서울

NEXT MATCH

인천

V

02월 28일(토) 14:0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서울

LAST MATCH

인천

0:1

11월 23일(일) 14:00

충북청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