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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U-12팀 ‘한-중-일 유소년 축구캠프’ 참가

1808 구단뉴스 2008-07-23 1757
인천U-12팀 ‘한-중-일 유소년 축구캠프’ 참가 23~28일 경남 남해 스포츠파크 한국 14개구단-중국 다렌-일본 오이타팀 등 3국 프로구단 꿈나무 한자리에 2개 그룹별 리그 경기-스타선수 클리닉 통해 축구실력 다지고 우정도 나눠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의 U-12팀이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개최하는 ‘2008 K-리그 유소년클럽 캠프’에 한-중-일 프로구단 축구꿈나무들과 축구를 통한 우정을 나누고 있다. 23일 인천 구단에 따르면 오는 7월 23일부터 28일까지 경남 남해 스포츠파크에서 열리는 ‘K-리그 유소년 캠프’에 인천 구단 U-12팀(12세이하 유소년팀) 선수 20명과 지도자 2명이 참가했다. 이번 K-리그 유소년 캠프에는 인천을 비롯, 수원 삼성, FC 서울, 성남 일화, 울산 현대 등 국내 14개 프로구단 유소년 클럽과 일본 J-리그의 오이타 트리니타팀, 중국 수퍼리그의 다렌 스더팀 등 한-중-일 프로구단 유소년클럽 16개 팀의 축구 꿈나무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이번 캠프는 16개 구단 유소년 팀들끼리 2개그룹으로 나뉘어 7게임씩 치르는 리그전과 김상식(성남), 염기훈(울산) 등 K-리그 스타선수가 유소년 선수들을 직접 지도하는 ‘스타클리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인천 U-12팀은 ‘MBC 꿈나무 축구리그’ 전국결선에서 9승2무로 11경기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다. K-리그 유소년 클럽 캠프는 성적만을 가리는 기존의 축구대회와 달리 유소년 선수들이 해외 선수들과의 교류를 통해 실력을 다지고 K-리그 유소년 클럽의 일원이라는 자긍심을 갖게 하는 등 명실상부한 국내 유소년 클럽 축구의 최고 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 인천 구단 관계자는 “인천 구단의 유소년 팀이 이번 ‘K-리그 축구캠프’를 통해 국내 다른 구단과 중국, 일본 구단의 유소년팀과 경기를 통해 축구 축구 교류와 우정을 나누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있음> 인천구단 U-12팀이 23일부터 열리는 ‘2008 K-리그 축구캠프’에 참가, 한국 14개 프로구단 및 중국, 일본의 유소년팀 선수들과 경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게 한다.(사진은 지난해 열린 한-중-일 유소년팀 축구캠프‘에 참가한 인천 U-12팀 선수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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