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온두라스 올림픽팀 인천 훈련 스케치>

1809 구단뉴스 2008-07-23 644
<온두라스 올림픽팀 인천 훈련 스케치> “예정된 훈련시간 지켜라” 진땀 ○…온두라스 올림픽팀이 예정된 훈련 시간을 바꾸려고 해서 인천구단 관계자들이 ‘훈련시간 지키기’에 고심. 온두라스 선수단은 첫 훈련을 지난 21일 오후 6시에 훈련을 갖기로 했는데 갑자기 오후 5시쯤 훈련을 하겠다며 인천구단 승기연습구자에 와있다며 구단 사무실에 통보. 또 22일에도 당초 오후 3시의 훈련시간을 오전으로 바꾸자는 온두라스 측의 연락에 인천구단 관계자들이 “훈련 모습을 담으려는 각 언론사 취재진들과 시간 약속을 지켜야 한다”며 설득하느라 진땀을 흘리기도 인천구단 관계자는 “21일의 경우 온두라스 선수단이 인천시내 백화점 등을 돌며 쇼핑을 한 뒤 시간이 남아 일찍 훈련하려 했었다”며 쓴웃음. 이어우드 감독 등 ‘이중 통역’으로 인터뷰 ○…질베르트 이어우드 온두라스 감독과 선수들의 인터뷰 때마다 영어와 스페인어를 거쳐야 하는 ‘이중 통역’으로 진행. 이어우드 감독은 인천에 오기전에는 영어가 가능하다고 알려졌지만 막상 인터뷰를 하려하자 스페인어 밖에 하지못해 결국 영어가 가능한 빈센테 윌리암스 온두라스 단장이 통역으로 나서기도. 따라서 영어로 윌리암스 단장에게 질문하면 이어우드 감독에게 스페인어로 전달하고 답변때는 스페인어, 영어, 한국어 순으로 진행. 연습구장 잔디-호텔 등 만족 ○…인천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묵고 있는 온두라스 선수단이 호텔 음식과 서비스 등에 대해 만족감을 표시. 파라다이스 직원들은 온두라스 선수단에게 아침부터 저녁까지 뷔페식으로 제공하고 있는데 선수들이 음식이 좋다고 만족해 하고 있다고 귀뜸. 또 이어우드 감독은 훈련구장으로 쓰고 있는 승기연습구장의 잔디 상태가 좋다고 한마디. 하지만 이어우드 감독은 23일 가진 인천구단 2군선수들과의 연습경기에는 언론사 취재진들을 철저히 통제해 달라고 당부하기도.

댓글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IUFC MATCH

NEXT HOME MATCH

인천

V

02월 28일 (토) 14:0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서울

NEXT MATCH

인천

V

02월 28일(토) 14:0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서울

LAST MATCH

인천

0:1

11월 23일(일) 14:00

충북청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