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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포항잡고 플레이오프 발판 마련

1823 구단뉴스 2008-08-21 995
23일 문학서 정규리그 16라운드 가평 전훈서 조직력 담금질...방승환-라돈치치-김상록 공격트리오 ‘앞장’ ‘홍명보장학재단’ 초청...유소년 축구클리닉-친선경기 등 다양한 행사 마련 인천 유나이티드가 23일 오후 7시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포항 스틸러스를 불러들여 프로축구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16라운드 홈경기를 갖는다. 올림픽 휴식기를 마치고 다시 시작하는 K-리그에 대비, 가평 전지훈련을 통해 공격-수비-미드필드의 조직력을 가다듬은 인천은 라돈치치와 방승환, 김상록 등 공격트리오를 앞세워 포항을 잡고 플레이오프 진출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각오를 보이고 있다. 인천은 15라운드까지 치른 정규리그에서 5승5무5패(승점 20점)의 5할 승률을 올리며 7위에 올라있는 반면 포항은 7승2무6패(승점 23점)로 4위를 달리고 있다. 장외룡 감독은 “4위 포항부터 10위 대전까지 승점 1점차이로 순위경쟁을 벌이고 있어 다시 시작하는 정규리그에서 한게임 결과에 따라 순위가 급상승 하거나 곤두박질 칠 수 있다”며 “포항, 대전, 경남, 대구로 이어지는 초반 4경기에 총력전을 펼쳐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은 포항과 통산전적 5승5무4패(19득 17실)로 박빙의 우세를 보이고 있으며 올 시즌에는 지난 3월 29일 정규리그에서 한번 맞붙어 김영빈, 드라간의 득점으로 2대1로 승리를 거두었다. 인천 구단은 이날을 ‘홍명보 장학재단 초청의 날’로 정하고 인천구단의 어린이축구교실인 ‘아이(i)-유나이티드’의 여름 특별반에 참가한 130명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축구 클리닉이 보조구장에서 있으며 홍명보장학재단의 유소년팀인 ‘FC MB'와 인천구단 U-12팀의 친선경기가 오픈경기로 열린다. 또 소아암어린이 20명을 가족과 함께 초청, 경기를 관람하며 하프타임에는 홍명보 싸인볼 40개를 관중들에게 선사한다. 이밖에 남동라이온스클럽에서 인천구단 유소년팀 선수들에게 장학금 전달식이 있으며 인천구단 U-12팀과 일본 우메트보다이SFC의 친선경기도 식전행사로 열린다. <사진 설명> 지난 3월 포항에서 열린 인천과 포항의 경기에서 라돈치치가 포항 수비수를 제치고 슛팅을 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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