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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전 선제골 라돈치치 일문일답

1827 구단뉴스 2008-08-23 571
“플레이오프 진출 최선...득점왕도 욕심” 포항전 선제골 라돈치치 일문일답 “득점왕 욕심도 나지만 인천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게 우선 목표다.” 인천의 라돈치치가 23일 포항과의 K-리그 홈경기에서 선제골을 올리며 정규리그 10호골을 오른 뒤 “올림픽 휴식기간 동안 인천과 가평 전지훈련에서 많은 훈련을 했다”며 “오늘 승리로 팀이 플레이오프 진출에 좋은 위치에 오르게 돼서 기쁘다”고 말했다. 다음은 라돈치치와 일문일답. - 오늘 경기는 어땠나? = 우선 오늘 첫골을 넣어서 기분이 좋다. 올림픽기간 동안 인천과 가평 캠프에서 많은 훈련을 했다. 골을 넣고 팀도 이겨서 더 좋다. 오늘 경기를 시작으로 이제 플레이오프에 가는 좋은 위치에 올라선 것이 의미있는 결과라고 생각한다. - 오늘 정규리그 10번째 골을 올렸는데 득점왕 목표는 있나? = 물론 많은 골을 넣어 득점왕을 하고 싶지만 우선은 팀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 것이 최우선 목표이고 내가 할 수 있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 - 오늘 경기에서 보르코와 득점과 어시스트를 주고 받았는데. = 보르코는 아직은 어린선수다. 외국에 와서 힘들겠지만 이제는 어느정도 적응이 된 것 같다. 경기에 앞서 컨디션을 좋게 하면 분명 좋은 플레이를 보일 것이다. - 보르코가 자신에게 많은 도움을 주나? = 모든 선수들이 나에게 많은 도움을 주려 한다. 보르코도 물론 도움을 많이 준다. - 이번시즌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 공 차는 것이 좋은 추억이니깐 계속 열심히 공을 차서 더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다. - 이번시즌 우승을 예상하는가? = 당연히 우승은 원하고 있다. 2005년에서 전후기 통합 순위 1위를 했지만 챔피언결정전에서 준우승에 머물렀다. 이번시즌엔 우승트로피를 들고 싶다. /글=김유미 UTD기자(ubonger@nate.com) /사진=남궁경상 UTD기자(boriwoll@hanmail.net) <라돈치치 사진 있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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