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1>
인천 유나이티드 장외룡 감독 등 코칭스태프와 주장 노종건 등 선수들이 10일 ‘미들스타리그 2008’ 그룹별 예선리그 연성중과 신송중의 경기가 열린 연성중을 찾아 양팀 선수들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 2>
인천 유나이티드 장외룡 감독 등 코칭스태프와 주장 노종건 등 선수들이 10일 ‘미들스타리그 2008’ 그룹별 예선리그 연성중과 신송중의 경기가 열린 연성중에 들어서자 양팀 선수들이 박수를 치며 환영하고 있다.
<사진 3>
인천 유나이티드 장외룡 감독이 10일 ‘미들스타리그 2008’ 그룹별 예선리그 연성중과 신송중의 경기가 열린 연성중학교 이도영 교장선생님에게 사인볼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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