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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코-라돈치치 “경남꺾고 3연승 추석선물”

1841 구단뉴스 2008-09-11 510
13일 K-리그 18라운드 홈경기 최근 홈 6경기 무패행진 상승세 타고 플레이오프 진출 교두보 마련 “추석 명절을 맞은 인천 홈팬들에게 경남을 꺾고 ‘3연승의 선물’을 드리겠습니다.” 인천 유나이티드가 13일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경남 FC를 상대로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18라운드 홈경기를 갖는다. 인천은 지난달 30일 대전 시티즌과의 홈경기에서 2대1로 이겨 포항전 승리에 이어 2연승을 올리며 7승5무5패, 승점 26점으로 5위를 달리고 있다. 인천의 공격 선봉에는 보르코와 라돈치치가 있다. K-리그에 적응을 끝낸 보르코는 포항, 대전 2경기 연속 1골1어시스트의 물오른 플레이를 보이며 인천의 새로운 해결사로 떠올랐다. 보르코는 뛰어난 볼 컨트롤 능력과 빠른 드리볼을 앞세워 이번 경남전에서도 추석연휴 첫날 문학구장을 찾은 홈팬들에게 큰 선물을 안길 것으로 보인다. 정규리그 10골로 득점랭킹 3위를 달리고 있는 라돈치치도 컨디션이 최고로 올라있어 어느 때보다 활발한 플레이를 보이며 경남의 골문을 열어 승부를 결정지을 한방을 날릴 기세다. 여기에 최근 홈 6경기에서 4승2무의 무패행진을 달리며 무서운 상승세를 타고 있는 선수단이 경남전에서 승리를 따내 상위권 도전에 나서겠다는 자신감에 넘쳐 있다. 장외룡 인천 감독은 “승점 2점차로 7위에 올라 바짝 뒤쫓고 있는 경남을 맞아 반드시 승리로 이끌어 3연승과 함께 플레이오프 진출의 확실한 교두보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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