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인천 “대구전 6연승 해볼까”

1849 구단뉴스 2008-09-18 1183
인천 “대구전 6연승 해볼까” 20일 K-리그 19라운드 홈경기 라돈치치-보르코 “앞장”...드라간-임중용도 돌아와 최강 전력 구축 “라돈치치와 보르코 용병투톱을 앞세워 대구전 6연승도 올리고 정규리그 플레이오프에 한발 더 다가선다.” 인천 유나이티드가 20일 오후 5시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대구 FC를 불러들여 프로축구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19라운드 홈경기를 갖는다. 인천은 정규리그 플레이오프에 총력전을 펼친다는 전략으로 주전 선수들이 지난 17일 서울과의 컵대회 경기에서 쉬며 컨디션을 조절하며 출격태세를 갖추고 경남전에서 경고누적으로 결장했던 임중용과 드라간도 복귀함에 따라 최강의 진용을 구축했다. 인천은 지난 27일 대구FC와의 올 시즌 정규리그 7라운드에서 라돈치치의 첫 해트트릭과 보르코의 추가골로 4대2로 승리를 챙겼다. 특히 지난해 K-리그 4연승에 이어 올해도 승리를 이어가며 대구전 5연승을 달리고 있어 인천 선수들은 자신감에 넘쳐있다. 장외룡 감독은 대구전에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라돈치치와 보르코를 공격 최전방에 세워 대구의 골문을 열어젖힌다는 계획이다. 미드필드 라인은 김상록과 드라간, 노종건이 공격과 수비의 중심에서 조율을 담당하며 전재호, 이준영이 좌우 양쪽에서 대구의 측면을 파고들어 골찬스를 만들어 줄 것으로 보인다. 수비진은 임중용과 함께 경기를 거듭하면서 안정된 경기를 펼치고 있는 안재준과 안현식, 김영빈 등이 이날 몸상태에 따라 선발 투입될 예정이다. 인천구단은 이날을 서구민의 날로 정하고 주민등록상 서구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시민들을 무료 초청한다. <사진 있음>2007년 8월 8일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구와의 경기장면 <끝>

댓글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IUFC MATCH

NEXT HOME MATCH

인천

V

02월 28일 (토) 14:0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서울

NEXT MATCH

인천

V

02월 28일(토) 14:0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서울

LAST MATCH

인천

0:1

11월 23일(일) 14:00

충북청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