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아시안컵 대표 미드필더 손대호 영입
라돈치치 이적...성남과 합의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가 2007 아시안컵 대표 출신 미드필더 손대호를 영입한다.
인천구단은 8일 “성남의 2007 아시안컵 대표출신 미드필더 손대호와 인천의 특급용병 라돈치치의 이적에 양 구단이 합의했다.”고 밝혔다.
손대호는 청소년대표와 아시안컵 대표를 거친 유망주로 키 188cm, 체중 81kg의 좋은 체격을 갖추고 있으며 2008년 K-리그에 29경기 출전 1득점 1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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