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드 노스 일문일답>
- 한국에 오게된 계기는 있는지. 또 호주의 다른 선수들도 K-리그에 관심을 갖고 있는가.
= 우선 인천에 오게돼서 한국에 오게돼서 기쁘고 하나의 도전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K-리그에서 올해부터 적용돼는 아시아 쿼터제의 첫 번째 선수로 알고 있는데 그만큼 부담도 크다. 호주 대표로써 많은 경기를 뛰었고 핌 베어벡 코치로부터 많은 이야기를 들어서 K-리그가 강한 리그라는 것을 알고 있다.
- 인천에서 이루고자하는 목표나 포부가 있다면.
= 많은 목표를 갖고 인천에 왔지만 우선 인천구단이 K-리그에서 많은 경기를 이기고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는데 한 몫을 하고 싶다.
- 호주 선수들은 K-리그의 수준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 K-리그 선수들이 플레이가 거칠고 체력이 좋지만 기술도 좋은 것으로 알고 있다. 또 한국 대표팀을 보면 알수 있듯이 K-리그 수준도 높게 평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