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기획] 스카이라운지와 오션라운지 개관과 함께 ‘그라운동장 부활’

2046 UTD기자단 뉴스 UTD기자 변승현 2016-03-17 1522
user image

[UTD기자단=인천] 프로축구 인천유나이티드가 팬들을 위해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그라운동장의 본격적인 부활을 알렸다.

인천 구단은 지난 17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언론사, 후원사 그리고 일반 팬들을 초청하여 경기장 본부석 3층에 자리한 ‘스카이라운지’와 ‘오션라운지’ 사전 개관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인천 구단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이민협 팀장의 프레젠테이션으로 시작됐다.

user image

인천은 올 시즌 ‘그라운동장, 부활하다!’라는 프로젝트를 앞세워 2018시즌까지 누적관중 300만을 목표로 하고 목표달성을 위해서 팬들을 위한 많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올 시즌 인천 구단은 팬들을 위한 서비스로 경기장 광장에 푸드 트럭을 운영하고 음식을 주문하면 관중석까지 배달해주는 ‘푸드러너’서비스를 제공하고, 볼비어 & CGV존을 운영한다.

또한 인천축구전용경기장 관중석 만석 시 매표 수익의 10%를 인천 시민에게 돌려주는 ‘그라운동장에 2만이 차면, 인천시민이 행복해집니다’라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함께 밝혔다.

user image

이어 곧바로 본 행사인 스카이라운지 및 오션라운지 오픈 리셉션이 진행됐다. 스카이라운지는 스카이박스와 유사한 특설 프리미엄 경기 관람구역으로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식음서비스를 제공받으면서 탁 트인 시야로 경기를 관람 할 수 있다. 또한 스카이라운지는 원정경기 시에도 팬들에게 오픈하여 중계를 통해 응원전을 펼칠 수 있는 ‘Soccer Pub’으로 운영된다.

스카이라운지 옆에는 오션라운지가 자리했다. 오션라운지는 구단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역사관이 있다. 평상시에는 대관 서비스를 거치면 회의, 세미나 등도 진행이 가능하다.

이날 오픈리셉션 현장을 찾은 한 팬은 “시야가 탁 트여서 경기를 관람하는데 너무 좋은 것 같다. 다른 팬 분들도 한번쯤은 오셔서 스카이라운지를 이용하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user image

이어 식사 케이터링 서비스에 대해서는 “메뉴선정이나 맛에 대해서는 만족하지만 조금 더 보완되면 좋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아울러, 라운지 입구에 새롭게 마련된 블루마켓에 대해서는 “올해는 유니폼 외 트랙탑이나 자켓 등 다양한 제품이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은 오는 20일 일요일 14시에 인천축구전용경기장서 포항스틸러스를 상대로 홈 개막전을 치른다. 이날 인천 구단은 오후 12시부터 북측 광장에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인천축구전용경기장]


글 = 변승현 UTD기자 (seunghyeon0823@hanmail.net)
사진 = 이명석 UTD기자 (
moungsuk75@hanmail.net)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다음 UTD기자단 뉴스

[2R] 인천, 포항 상대로 홈 개막 축포 쏠까?

UTD기자 문근보 2016-03-18 1470

IUFC MATCH

NEXT HOME MATCH

인천

V

02월 28일 (토) 14:0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서울

NEXT MATCH

인천

V

02월 28일(토) 14:0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서울

LAST MATCH

인천

0:1

11월 23일(일) 14:00

충북청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