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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파제, 우즈벡 대표팀 합류...21일 출국

2637 공지사항 2011-03-21 3057
인천 유나이티드의 주전 미드필더 티무르 카파제(30)가 우즈베키스탄(이하 우즈벡) 대표팀에 합류한다. 인천은 카파제가 21일 오후 5시 인천공항을 통해 고국인 우즈베키스탄으로 출국한다고 밝혔다. 카파제는 30일까지 우즈벡에 머물며 대표팀 일정을 소화한 뒤 31일에 인천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2002년부터 우즈벡 국가대표로 선발된 카파제는 월드컵 지역 예선 등 모두 80차례의 A매치에 출전해 7득점을 올린 바 있다. 지난 1월 카타르 아시안컵에서도 우즈벡 대표로 나서 조별 예선부터 한국와의 3/4위전 등 여섯 경기에 모두 선발 출장했다. 이번 시즌부터 인천의 유니폼을 입게 된 카파제는 지난 16일 대전과의 리그컵 1라운드에서 데뷔골을 터뜨리며 확실한 주전으로 자리 잡았다. 중앙 미드필더로 공수 조율 능력이 뛰어나고 신장을 이용한 헤딩은 물론 날카로운 패스와 중거리 슈팅도 갖추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편 카파제를 제외한 인천 선수단은 오늘과 내일(21~22일) 휴식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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