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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고, K리그 3라운드 베스트 일레븐 수비수 선정

2638 공지사항 2011-03-22 2830
올 시즌부터 인천 유나이티드의 새로운 원동력이 될 디에고(28)가 3라운드 베스트 일레븐 수비수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2일 K리그 3라운드(20일) 8경기를 대상으로 위클리 베스트 11을 선정했다. 20일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구와의 경기에 선발로 나선 디에고는 정인환, 배효성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인천의 뒷문을 든든히 지켰다. 그리고 0-1로 뒤지고 있던 전반 45분 환상적인 35m짜리 중거리 슈팅으로 동점골을 성공시켰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디에고에 대해 “’공격형 윙백’ 디에고가 MF 정면에서 환상적인 중거리 슛으로 팀을 구해냈다”는 평가를 내리며 베스트 일레븐 수비수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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