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인천 UTD, 수비수 김주빈 1순위 선발

2652 구단뉴스 2011-11-09 2770
인천 UTD, 수비수 김주빈 1순위 선발 2012 K리그 드래프트 중앙대 출신 이준호 등 8명 뽑아...대건고 출신 진성욱-문상윤도 입단 인천 유나이티드가 ‘2012 K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관동대 출신 수비수 김주빈을 1순위로 뽑는 등 모두 8명을 선발했다. 인천은 9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열린 내년 시즌 신인선수 선발 드래프트에서 1순위 김주빈에 이어 2순위 중앙대에 재학중인 수비수 이준호, 3순위는 구본상(MF 명지대), 4순위로 김재연(MF 연세대), 5순위로 남일우(MF 광주대), 6순위로 홍선만(DF 탐라대)을 차례로 선발했다. 이밖에 인천은 번외지명으로 정재윤(DF 용인대), 김영인(DF 배재대) 등 2명을 추가했다. 인천에 1순위로 뽑힌 김주빈은 183cm, 75kg의 체격의 공격수 출신 중앙 수비수로 빠른 발과 폭넓은 활동량으로 대인마크가 좋은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인천의 U-18팀인 대건고 출신 진성욱과 문상윤도 내년 시즌부터 인천 유니폼을 입게된다. 진성욱은 ‘대건고의 에이스’라고 평가 받고 있는 공격수로 연령별 청소년대표를 차례로 거쳐 내년 졸업하자마자 인천에 합류한다. 2009년 인천에 우선 지명된 뒤 아주대로 진학한 문상윤은 U-20 대표팀에서 미드필더로 활약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인천은 이번 드래프트에서 우선지명 선수로 최영훈 (연세대 진학), 김용환 (숭실대 진학), 김종원을 선발했다. 인천 구단 관계자는 “신인 드래프트를 통해 현재 팀 포지션에서 부족한 선수들을 보강하는데 주안점을 뒀다”며 “오늘 뽑힌 선수들이 동계훈련을 통해 팀에 빨리 적응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주빈 허정무 감독 함께 찍은 사진 있음> <드래프트 선발 선수 표있음> <사진 설명> 허정무 인천 감독이 2012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순위로 뽑은 김주빈 선수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끝>

댓글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IUFC MATCH

NEXT HOME MATCH

인천

V

02월 28일 (토) 14:0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서울

NEXT MATCH

인천

V

02월 28일(토) 14:0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서울

LAST MATCH

인천

0:1

11월 23일(일) 14:00

충북청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