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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2012 신인 드래프트에서 4명 우선지명

2852 공지사항 2011-11-05 6727
인천 유나이티드가 2012 신인선수 선발 드래프트에서 4명의 유망주를 우선지명했다. 3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이 공개한 명단에 따르면 인천은 부산, 울산과 함께 총 4명의 선수를 우선지명했다. 모두 U-18팀(대건고) 소속으로, 진성욱(프로입단), 최영훈(연세대 진학), 김용환(숭실대 진학), 김종원(진학 학교 미정)이 그 주인공이다. 이들과 더불어 2009년도에 우선지명됐던 문상윤도 2012년에 입단한다. ‘대건고의 에이스’라고 평가 받았던 진성욱은 1993년생으로 183cm/80kg의 건장한 체격을 갖춘 공격수다. 2010년 SBS 고교 클럽 챌린지리그에서 총 5골을 기록하며 개인 득점 순위 7위에 올랐고 U-17 대표팀에도 발탁된 적이 있는 유망주다. 2011년 챌린지리그에서는 6골로 개인 득점 순위 10위를 기록했다. 연세대에 진학하는 최영훈은 1993년생으로 185cm/70KG이다. 포지션은 미드필더다. 올 시즌 챌린지리그에서 17경기에 출전해 2골 3도움을 기록했다. 숭실대에 진학하는 수비수 김용환(1993년생)은 176cm/62kg로 올 시즌 13경기에 출전했다. 김종원(1993년생) 역시 수비수로 올해 17경기에 나와 1골 2도움을 올렸다. 2009년 우선지명된 문상윤(1991년생)은 2012년 인천에 입단한다. 문상윤은 유병수(2009년 드래프트 1순위), 장원석(2009년 드래프트 2순위)과 함께 2009년 3순위로 우선지명 된 바 있다. 한편 신인선수 선발 드래프트는 11월 9일 오전 9시 30분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다. 신인선수 지명순서는 전년도 팀 성적과 관계없이 전 구단이 동일한 조건에서 추첨으로 정한다. <사진설명: 2012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우선지명된 진성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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