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유나이티드의 정혁을 비롯한 K리그 스타들과 홍명보 올림픽 대표팀 감독 등 축구계 인사들이 강원도 철원에서 자선 경기를 가진다.
축구 선수들의 봉사활동 모임인 ‘추캥(축구로 만드는 행복)’은 7일 강원도 철원에 위치한 육군 6사단을 방문해 군인 가족과 지역 팬들을 대상으로 팬 사인회 및 자선 경기를 연다. (자선 경기 장소는 철원 공설 운동장)
정혁도 ‘추캥’의 멤버로 이번 자선 경기에 참여한다. 그는 김태영 올림픽 대표팀 코치와 설기현, 곽태휘, 임상협, 신광훈 등 K리그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선수들과 함께 행복팀의 멤버로 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