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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대회]대구전 후 감독 인터뷰

331 UTD기자단 뉴스 UTD기자 박상현 2011-04-06 1103
-경기에 대해 총평을 말해달라. =일주일간 3경기를 치러야 하기 때문에 젊은 선수들로 팀을 구성했다. 신인들이 많이 뛰어 전반전엔 경기력이 살아나지 못했지만, 후반전에 나아졌다. 골을 넣지 못해 아쉬웠다. -경기가 잘 안 풀리고 있다. 어떻게 생각하나? =경기가 풀릴 때엔 잘 풀리고 안 풀릴 때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최근 경기에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선수들이 부담감을 떨쳐내면 나아질 것으로 생각한다. 상주와 경남과의 경기는 경기력 보다는 선수들이 이길려고 하는 조급함에 역습을 허용해 패했다고 생각한다. 선수들의 부담감을 덜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오늘 경기는 신인들로 구성했다. 토요일 포항전을 위한 포석인가? =당연하다. 이틀씩 쉬면서 경기를 하는 것은 선수들의 체력에 부담이 된다. -포항이 상승세인데. =그렇다. 하지만 1년 간 경기를 하면 상승세와 하락세가 있다. 때문에 경기 자체를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지난 경남 전에서 골키퍼의 실수가 있었다. 골키퍼에게 어떤 주문을 했는가? =시즌 전부터 골키퍼라는 포지션을 걱정했었다. 하지만, 팀 내에서 윤기원선수가 상당히 발전해 나가고 있다. 경남전에서 실수를 했지만, 실수로 인한 질책 보다는 경험으로 생각해서 앞으로 더 발전했으면 한다. -외국인 선수들의 활약이 미미한데 어떻게 생각하나? =비싸고 좋은 선수는 데려오기 힘들다. 그리고 외국인선수가 외국 리그에 빠르게 적응하기는 힘들다고 생각한다. 루이지뉴 선수는 하필 경기력이 올라오는 상황에 부상을 당했다. 카파제 선수는 순조롭게 적응하고 있다. 앞으로 선수들이 적응 하는 것을 지켜봐야 하지만, 도저히 적응 하지 못하면 바꿔야 한다. 하지만 현재 선수 개개인의 플레이가 나쁜 것이 아니라 팀 전체적으로 나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글 = 박상현 UTD기자 (thiefboy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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