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있었던 기타큐슈 친선전에서 우리 인천유나이티드가 2대0 완승하였습니다.
올 시즌 처음 있었던 공식 경기에서 기분 좋은 첫 승리와 함께 2013년 시즌 전망을 밝게 하였습니다.
전반전에는 한교원 선수가 디오고 선수의 슈팅을 상대 키퍼가 선방하고 본인에게 흘러나오자 침착하게 마무리 하여 첫 득점을 하였고 두번째 골은 후반전 올 시즌 루키 이석현 선수의 프리킥을 다시 돌아온 인천의 아들 안재준 선수가 마무리하며 2대0 완승을 했습니다.
이후 선수단은 구마모토에서 마무리 전지훈련을 갖고 2013년 동계전지훈련을 종료할 예정입니다.
사진제공 : 스포츠서울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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