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유나이티드가 프로축구연맹이 경기장 잔디상태를 기준으로 시상하는 '그린스타디움 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그린스타디움상은 현대오일뱅크 K리그클래식 2014 13~25라운드 기간에 선정된 것이며,
인천의 홈구장인 인천축구전용경기장이 그라운드 관리 상태에 가장 높은 평점을 받아 수상하였습니다.
인천축구전용구장은 K리그 구단 중 유일하게 구단의 경기장 관리팀이 관리를 위탁받아 직접 운영함으로써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게끔 최상의 그라운드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선수들의 최고의 경기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