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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UTD, 6월 홈 3연전 돌입…“JUNE, 飛 되었는가?”

3706 구단뉴스 2016-06-13 1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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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자존심, 인천이여! JUNE, 飛 되었는가?”

인천유나이티드가 6월 홈 3연전을 맞이해 K리그 클래식 중위권 도약과 함께 FA컵 8강 진출에 도전한다.

인천유나이티드는 6월을 맞아 홈 3연전에 돌입한다. 인천은 오는 15일 수원FC전(K리그 클래식 14라운드)을 시작으로 18일 전북현대전(K리그 클래식 15라운드), 22일 대전시티즌전(FA컵 16강전)을 차례로 치른다.

이번 홈 3연전에서 인천은 두 가지 목표를 노린다. 첫 번째는 K리그 클래식 중위권 도약이다. 인천은 지난 11일 수원삼성과의 K리그 클래식 13라운드 원정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두며 2경기 연속 무패를 기록하고 있다. 인천은 지금의 상승세를 이어 이번 홈 3연전서 중위권으로의 도약을 노려보겠다는 각오다.

두 번째 목표는 FA컵 8강 진출이다. 지난해 FA컵에서 준우승을 거두며 창단 이래 FA컵에서 최고 성적을 기록한 인천은 올해 반드시 지난해 아쉬움을 풀겠다는 의지를 표하고 있다. K리그 통산 전적에서 대전을 상대로 32전 21승 6무 5패의 압도적인 승률을 자랑하고 있는 인천은 그 자신감을 토대로 승리를 노린다.

인천 구단 역시도 이번 6월 홈 3연전을 맞아 여느 때보다 다양하고 알찬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인천 구단에서는 이번 6월 홈 3연전의 메인 슬로건으로 ‘나의 자존심, 인천이여! JUNE, 飛 되었는가?’를 내세웠다.

이는 6월(JUNE)을 맞아 비(飛)상할 준비가 담겨있는 슬로건으로 인천의 바람과 목표를 동시에 품고 있다.

김도훈 감독은 “이번 6월 홈 3연전은 우리에게 아주 중요한 일정이자 기회”라며 “K리그 클래식에서는 중위권 도약을, FA컵에서는 8강 진출을 목표로 최선을 다해 홈팬들에게 좋은 결과를 선물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5일 수원FC전, 18일 전북현대전, 22일 대전시티즌전 등 인천의 6월 홈 3연전 경기 입장권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https://thesports.wisacdn.com/incheon) 혹은 인터파크(www.interpark.com)를 통해 20% 할인된 가격으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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