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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U-18 대건고, '2016 K리그 U18 챔피언십‘ 4강 진출

3741 구단뉴스 2016-08-01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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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U-18 대건고, '2016 K리그 U18 챔피언십‘ 4강 진출
2년 연속 4강 진출 쾌거…U17 챔피언십도 동반 4강 “파죽지세”


인천유나이티드 U-18 대건고가 ‘2016 K리그 U18 챔피언십’에서 2년 연속으로 4강 준결승전에 진출했다.

임중용 감독이 이끄는 인천 대건고는 7월 31일 일요일 포항 양덕1구장서 열린 광주FC U-18 금호고와의 8강전서 전, 후반 난타전 속에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승부차기에서 3-2로 승리하며 4강 진출권을 얻었다.

조별 예선에서 2승 1무의 완벽한 기록을 앞세워 B조 1위(2승 1무)로 본선 16강 진출에 성공한 인천 대건고는 FC안양 U-18 안양공고와의 16강전에서 3-2 승리를 거두고, 이날 광주 금호고를 꺾고 4강에 올랐다.

최대 고비로 꼽혔던 8강 광주 금호고전을 짜릿한 승리로 장식한 인천 대건고는 지난해 U18 챔피언십 4강 진출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준결승전에 진출하며 고등축구리그 신흥강호로서의 면모를 아낌없이 과시했다.

4강전은 오는 2일 화요일 오후 6시 포항 양덕1구장에서 강원FC U-18 강릉제일고와의 맞대결로 펼쳐진다. 양 팀은 올 시즌 K리그 주니어 전기리그 10라운드 맞대결을 펼쳐 인천 대건고가 1-0으로 승리한 바 있다.

한편 인천 대건고는 U17 챔피언십에서도 4강에 진출했다. 예선을 1위로 마친 인천 대건고는 8강전서 제프유나이티드 치바 U17와 맞붙어 2-2 무승부에 이은 승부차기 끝에 4강에 올랐다. U17 챔피언십에서 인천 대건고는 8월 1일 월요일 오후 6시 포항 양덕1구장서 부산아이파크 U-18 개성고와 결승행을 다툰다.

인천 대건고 임중용 감독은 “2년 연속으로 챔피언십 대회 4강 진출에 성공해서 기쁘다. 여기까지 온 것은 모두 선수들의 최선을 다해준 덕분이다”며 “지난해에는 준결승전에서 아쉽게 패했는데 이번에는 반드시 결승까지 가도록 준비하겠다. 이와 더불어 U17 챔피언십까지 동반 우승을 노려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지난달 23일부터 경북 포항시 일대에서 진행되고 있는 이번 대회는 K리그 U18 유소년 클럽의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로 올해로 개최 2회째를 맞이했다. K리그 U18 유소년 클럽이 모두 참가한 가운데 총 23개 팀이 6개조로 나뉘어 조별 예선을 치렀고, 오는 4일까지 총 13일 간 일정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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