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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구단주, 인천유나이티드 선수단 격려 오찬 마련

3756 구단뉴스 2016-09-06 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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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구단주, 인천유나이티드 선수단 격려 오찬 마련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다면 반드시 반등 이뤄낼 것이라 믿어”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 유정복 구단주(인천광역시장)가 선수단 격려를 위해 오찬 자리를 마련했다.

6일 화요일 점심 인천 연수구의 한 음식점에서 진행된 이날 오찬에는 유정복 구단주를 비롯해 조동암 인천시 정무경제부시장, 박영복 대표이사, 주예오 이사, 김석현 단장 대행 그리고 이기형 감독 대행 이하 코칭스태프와 선수단 전원 등이 참석했다.

본격적인 오찬 행사의 시작에 앞서 유정복 구단주는 선수들 앞에 서서 인천유나이티드가 300만 인천 시민의 뜨거운 사랑을 받는 구단으로 커 나아갈 수 있게끔 시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힘주어 약속했다.

그러자 이기형 감독 대행 이하 선수단 역시도 힘찬 박수로서 올 시즌 K리그 클래식 잔류를 다짐해보였다.

유 구단주는 “이기형 감독 대행, 김석현 단장 대행과 함께 호흡을 맞춰 한 명, 한 명 다 같이 노력한다면 분명 목표 이상의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며 “최근의 주춤한 흐름에 절대 개의치 말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다면 반드시 반등을 이뤄낼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선수들에게 큰 힘을 불어 넣었다.

이에 이기형 감독 대행은 “시정을 돌보시느라 불철주야로 바쁘실 텐데 구단주님께서 이렇게 선수단을 위해서 귀중한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최선을 다해서 반드시 반등하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인천은 오는 10일 토요일 오후 6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29라운드 FC서울과의 홈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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