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현대오일뱅크 K리그 대상' 시상식에서 인천유나이티드 수비의 중심 요니치 선수가 포지션별 베스트일레븐 수비부문 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요니치 선수는 올시즌 37경기에 출전해 인천의 든든한 벽으로 활약하며 인천의 짠물수비 명성을 되살리는데 기여했습니다.
한편 요니치 선수는 고국 크로아티아로 돌아가는 출국 일정과 시상식이 겹쳐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했으나, "에이전트를 통해 내가 베스트일레븐 개인상을 수상했다는 얘기를 들었다. 너무 영광으로 생각하고, 올 시즌 함께 해준 선수단과 구단, 그리고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