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아들’ 안재준 선수와 ‘승짱’ 배승진 선수가 21개월 간의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인천유나이티드에 합류했습니다.
두 선수는 자랑스러운 우리 인천유나이티드 파검의 유니폼을 입고 오늘 오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프로필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두 선수는 오늘(5일) 오후 자체 훈련부터 팀 훈련에 참여하게 되며 안재준 선수는 등번호 77번, 배승진 선수는 등번호 44번을 달고 잔여 시즌을 소화하게 되겠습니다.
인천 팬 여러분, 안재준 선수와 배승진 선수에게 환영의 박수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INCHEON UNITEDMEDIA FEE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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