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미들스타리그 2011 결승전에 진출한 논현중학교 주장 남기덕군 인터뷰

388 UTD기자단 뉴스 UTD기자 김용규 2011-10-16 1281
- 구월중을 1대0으로 꺽고 결승전에 진출했는데 소감은? = 아주 행복하고 결승전이 기대된다. 팀원들이 서로 믿고 똘똘 뭉쳐서 열심히 뛴 덕분이다. 후회없는 경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결승까지 올라오는 동안 가장 어려웠던 상대는? = 옥련중학교와 석정중학교가 가장 어려웠다. 공격수들이 몸싸움을 잘하고 결정력이 좋아서 막기 힘들었다. - 좋아하는 축구 선수는? = 지금은 대전 시티즌의 감독을 맡고 있는 유상철 선수를 좋아한다. 주변에서 플레이 스타일이 닮았다고 해서 좋아한다. - 우승을 하면 해외연수를 가는데 알고 있는지? = 알고 있다. 갈 곳을 정할 수 있다면 호주로 가고 싶다. 호주에 가서 그 곳 선수들과 경기를 해보고 싶다. - 함부르크 유니폼을 맞춰 입었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 손흥민 선수가 뛰고 있는 팀이기에 맞춰 입었다. 다른 팀들과 유니폼이 겹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인 것도 있다. - 2년 전에 준우승을 차지하였는데? = 2년 전 선배들이 겪은 준우승의 아픔을 올해 우승으로 치유할 수 있도록 하겠다. - 결승전 각오와 더불어 상대팀인 동산중에게 선전포고를 한다면? = 모든 선수들과 함께 열심히 뛰어서 올해는 우승컵을 들어올리겠다. 동산중에게 '어떤 팀이든 확실하게 짓밟아줄 테니 덤벼보라'고 말해주고 싶다. 글 = 김용규 UTD기자(kill-passer@hanmail.net / @kill_passer)

댓글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IUFC MATCH

NEXT HOME MATCH

인천

V

10월 02일 (토) 19:0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수원

NEXT MATCH

전북

V

09월 25일(토) 19:00
@전주월드컵경기장

인천

LAST MATCH

서울

0:0

09월 22일(수) 19:00

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