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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K-리그 첫골 이준영 인터뷰

4 UTD기자단 뉴스 UTD기자 정충렬-이수영 2006-03-14 949
올시즌 K-리그 첫골 터뜨린 이준영 인터뷰 Q 프로데뷔 첫해 큰 기대를 모았던 것에 비해 프로 2년차인 지난해는 부진에 시달렸던 것이사실이다. 그 원인은 어디에 있다고 보는지. A 소속팀을 두 번이나 옮기면서 팀에 적응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하지만 올시즌은 인천팀에 충분히 적응했기 때문에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Q 2003년 프로데뷔 당시 루키 정조국과 신인왕 경쟁구도를 이루기도 한 유망주인데. 구체적인 올해 목표가 있다면. A 올 시즌 인천의 목표가 AFC챔피언스리그 출전이다. 구성원으로서 팀의 목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이고 개인적으로는 경기 내내 70% 이상을 소화할 수 있는 체력을 갖추는 것이 목표다. Q 장외룡 감독이 개인적으로 주문한 것은 없었는지. A 빠른 스피드가 본인의 장점이라고 많이 강조해 주신다. 자신의 장단점을 파악해 장기인 스피드를 살리라는 조언을 해주셨고 항상 칭찬을 통해 자신감을 심어주시는 분이다. Q 오늘 득점 상황은 미리 약속된 플레이였는지? A 특별히 훈련을 통한 약속 플레이는 아니었다. 골을 넣는 상황에 대해서 항상 생각을 많이 한다. 머릿속에 구체적인 그림을 그리며 혼자 이미지트레이닝을 자주했고 오늘 득점 상황에도 이런 것이 주효했다. 첫골을 넣은 이준영 선수는 부산에 안영학 선수에 이어서 인터뷰실에 들어왔다. 그는 상기된 모습으로 들어왔지만 그의 눈과 가끔 비치는 미소에서는 오늘의 기쁨을 느낄수 있었다. 오늘의 상승세를 계속 이어 나가길 바란다. 글=UTD기자 정충렬(sniper19@nate.com)/사진=UTD기자 이수영(sanja2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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