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유나이티드 수비형 미드필더 채프만 선수가 포항스틸러스로 이적하게 되었습니다.
채프만 선수는 호주 출신 수비 자원으로 지난 2017시즌 아시아쿼터 카드로 인천에 입단해 1년 동안 K리그 클래식 무대에서 총 27경기에 나서 2득점을 뽑아내는 등 인천의 K리그 클래식 잔류에 일조했습니다.
우리 인천유나이티드 구단은 이번에 포항으로 이적하면서 헤어지게 된 채프만 선수에게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의 커리어에 크나 큰 행운이 함께하길 기원하겠습니다.INCHEON UNITEDMEDIA FEE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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