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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R] ‘아쉬운 무승부’ 조성환 감독 “ACL PO와 남은 경기들 위해 분위기 반전할 것”

4296 UTD기자단 뉴스 UTD기자 박범근 2023-08-21 191


[UTD기자단=인천] 아쉬운 경기였다. 2골을 먼저 넣은 인천이 획득한 승점은 3점이 아닌 1점이었다.

조성환 감독이 이끄는 인천유나이티드는 지난 1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진 ‘하나원큐 K리그 1 2023’ 27라운드 광주FC과의 홈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이날 경기 종료 후 진행된 공식 기자회견에서 조성환 감독은 “리드를 끝까지 지키지 못해 아쉽다. 이번 시즌 분수령이 될 수 있는 동시에 우리 목표를 이룰 기회였는데 이기지 못해서 아쉽다. 다가올 AFC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와 남은 경기들을 위해 분위기 반전해서 준비하겠다”고 경기 소감을 밝혔다.

지난 경기에 이어 이번 경기에서도 제르소와 무고사의 호흡이 빛났다. 제르소는 2골을 터뜨렸고, 무고사는 공격 포인트는 없었지만 제르소의 두 번째 골에서 기점 역할을 했다. 조성환 감독은 “많은 분들이 보신 그대로다. 대구전에서도 그러했듯이, 본인들의 플레이를 팀 전술과 잘 어우러져서 해주었다”고 두 선수를 칭찬했다.

인천은 2골을 먼저 넣었지만, 경기 종료 직전 2골을 잇달아 허용했다. 조성환 감독은 “광주는 측면 공격이 좋은 팀이다. 그래서 측면 수비를 강화하고자 했다. 힘 있는 선수들 투입해서 상대 윙어들을 막으려고 했다”고 경기 막판 상황을 돌아봤다.

[인천축구전용경기장] 

글 = 박범근 UTD기자 (keu0617@naver.com) 
사진 = 김경태 UTD기자 (mcfc1437@daum.net)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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