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입니다.
우리 구단은 지난 5월 11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1 2024’ 12라운드 FC서울과의 경기 종료 후 발생한 물병 투척과 관련해 오는 5월 19일 일요일 자정까지 투척 자진 신고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진 신고는 구단 공식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incheonutd@incheonutd.com)
우리 구단은 기간 내 자진 신고를 마친 투척 행위자에 대해서는 구단 자체 징계만 적용할 방침입니다.
반면 기간 내 자진 신고를 하지 않은 행위자에 대해서는 모든 증거 자료(영상 및 증언 등)를 동원해 면밀히 밝혀낼 예정이며, 향후 경찰 당국에 고발 조치하는 등 민형사상 책임을 부과할 계획입니다.
이 같은 조치는 재발 방지 및 정확한 사실 규명 차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어떠한 관용 및 예외는 없다는 것을 명확히 알려드립니다.
따라서 아직까지 자진신고하지 않은 투척 행위자는 기간 내 반드시 신고를 마치시길 다시 한번 당부드립니다.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 대표이사 전달수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