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박이천감독 ...4월7일 대전전 종료후

57 UTD기자단 뉴스 UTD기자 박희수-남궁경상 2007-04-09 939
Q.오늘 소감에 대해서 말씀 해주십시오. A. 대전 선수들도 열심히 했다. 하지만 우리 선수들이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생각한다. 후반에 김선우 선수 투입이 적절했다. 데안의 활동도 좋았다. Q.P.K 판정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A. P.K 상황을 보면 우리가 골을 넣을 상황인데 상대방 선수 잡아서 골을 넣지 못했다. 당연히 PK를 주어야 할 상황이라고 본다. PK로도 얼마든지 이길수 있다고 본다. Q.데안 선수 인터뷰를 들으니까. 어제 연습때 P.K를 데안선수에게 차라고 했는데 상황을 예측하셨는지? A. 데안선수는 골 감각이 있는 선수라서 차게 했다. Q.전재호 선수 부상으로 박재현선수를 그 자리에 투입했는데 부담 같은 것은 느끼지 않으셨는지? A. 부담은 가졌지만, 골을 넣기 위해서는 그런 선택을 해야 했다고 생각한다. 박재현 선수 투입한 것이 공격적인 효과가 더 컸다. Q.다음주에는 제주 2연전을 치룬다. 선수구성은 어떻게 하실지? A. 컵대회는 오늘 뛰지 않은 선수들과 2군선수들 중심으로 경기를 임하겠다. Q. 라돈치치 선수가 굉장히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어디에 원인이 있다고 보시는지? A. 원인은 모르겠다. 올해 라돈치치가 골을 넣지 못하면서 심리적으로 부담을 가진 거 같다. 라돈치치가 계속 부진하면, 오늘처럼 후반에 김선우 선수를 투입해서 효과적인 공격을 하겠다. Q. 수비라인에서 많은 문제점을 많이 보였는데 대책은 있으신지? A. 우리 수비라인이 문제가 많은 거 인정한다. 우리의 장점인 공격을 살리면서 안정적으로 점차 훈련으로 보강을 하겠다 . 글=박희수 UTD기자 (wsunlcd@hanmail.net) 사진=남궁경상 UTD기자 (boriwoll@hanmail.net)

댓글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다음 UTD기자단 뉴스

데얀 인터뷰...4월7일 경기종료후

UTD기자 유기봉-남궁경상 2007-04-09 760

IUFC MATCH

NEXT HOME MATCH

인천

V

03월 18일 (수) 19:3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대전

NEXT MATCH

포항

V

03월 15일(일) 16:30
@포항스틸야드

인천

LAST MATCH

광주

3:2

03월 07일(토) 16:30

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