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오늘 경기 소감에 대해서 말해달라.
A.오늘 경기는 매우 힘들었다. 리그에서 3:1로 진 이후 분석을 철저하게 했는데, 오늘 승리로
이어진거 같다. 오늘 경기 승리로 6강에 가까워졌고, 6강 플레이오프로 갈 것으로 생각한다.
Q.부상은 어떠한가?
A. 치료를 받아서 다 나았다.
Q.득점 1,2위를 달리고 있는데, 비결이 있다면?
A.부상 때문에 몇 경기를 못 뛰어서 순위에서 밀렸다. 경기를 뛸수록 순위는 올라갈것으로 생각한다. 골은 팀의 승리를 위해서 넣고 있다.
Q.트래핑이 굉장히 좋은 편인데 특별한 방법이 있는가?
A.트래핑 연습을 많이 한다. 내 임무는 트래핑을 해서 우리 편 선수들에게 패스를 해주는것이다. 내 임무를 위해서 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Q.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은?
A.특별한 것은 없다. 드라간, 드라간와이프, 여자친구와 같이 다니면서 쇼핑과 영화를 보면서 풀고 있다.
Q.샤샤와의 관계와 동유럽 선수들이 좋은 기록을 남겼는데 자신도 그런 기록을 남길 자신이 있는가?
A.샤샤와는 잘 아는 사이로 그가 좋은 선수였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가 100골이상 넣었다는 사실도
잘 알고 있다. 내가 언제까지 뛸지는 모르겠지만 여기서 오래 뛴다면, 100골이상 넣고 싶다.
박희수 UTD기자 (wsunlcd@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