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인천 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 선수들이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대 공연장에서 열린 "제 25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한마음 축제"에 참석하여 무대 인사를 하고 관객들에게 인천구단 사인볼을 선물했다.

<사진설명>20일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 선수들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사단법인 인천광역시 장애인재활협회에서 주최하는 한마음 축제에 참여하여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설명>인천구단 선수들이 이날 행사에 참여한 분들에게 구단 사인볼을 던져주고 있다.

<사진설명>인천구단 선수들이 '한마음 축제' 행사 참여 후 사단법인 인천광역시 장애인 재활협회 황중석 부회장과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