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박재현 ...9월 18일 인천vs서울 경기종료후

70 UTD기자단 뉴스 UTD기자 오가혜 2007-09-20 687
- 경기 소감은? = 오늘 FA컵에서 번번히 4강에서, 8강에서 떨어졌었는데 오늘만은 이기리라고 선수들이 결의하고 나와서 우승을 하기 위해 열심히 뛰었다. - 체력적인 문제는 없었나? = 팀에 피지컬 담당 코치님이 잘 관리해 주고 있기 때문에 경기 뛰는데 별 지장이 없다. - 서울이 강하게 나올거라고 예상했을텐데, 경기 이길거라고 예상했었나? = 경기전에 비디오를 보면서 많이 분석을 했는데 서울이 굉장히 강한 압박을 하고 활동량이 많다고 생각했다. 뛰는 거에 대해서 지면 안된다고 생각해서 정신적으로 무장하고 경기에 임했다. - 오늘 경기 파울이 많았는데? = 경기장에서는 파울이 많아지면 격해지곤 하는데 경기장에서 동반자로서 어쩔수 없는 걸 이해하고 선의의 경쟁을 하고, 팀 승리를 위해 뛰는 것이기 때문에 경기가 끝나고는 별 감정 없다. - 각오 한마디 = 올해만큼은 꼭 FA컵에서 우승하고 싶고 6강 플레이오프도 진출하는 것이 목표다. 선수들 모두 이 목표를 바라보고 뛰고 있다. - 팬들이 많이 늘었나? = 늘었는지는 모르겠다. 그러나 항상 경기장에 와서 응원하는 걸 보면 힘이 많이 되고 언제나 넘치는 열정으로 우리에게 힘을 주기 때문에 항상 감사하고있다. 보답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뛰겠다. /글=오가혜 UTD기자 (junto314@naver.com) /사진=남궁경상 UTD기자 (boriwoll@hanmail.net)

댓글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다음 UTD기자단 뉴스

임중용...플레이오프도 문제없다고 생각한다

UTD기자 신희은 2007-04-21 617

IUFC MATCH

NEXT HOME MATCH

인천

V

03월 18일 (수) 19:3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대전

NEXT MATCH

광주

V

03월 07일(토) 16:30
@광주월드컵경기장

인천

LAST MATCH

인천

1:2

02월 28일(토) 14:00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