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월드컵대표팀 선수들이 인천 유나이티드 팬들을 위해 남긴 사인

북한 선수들과 인천 선수들이 중국 쿤밍(昆明)의 홍타(紅塔 )스포츠센터 훈련구장에서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 주장 임중용 선수와 북한 주장 리명삼 선수.

인천 라돈치치와 아기치 선수가 북한 선수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북한 선수들이 사인판에 사인을 하고 있다.

북한 대표팀의 훈련모습을 지켜보고 있는 인천 유나이티드 안종복 단장(왼쪽)과 북한 대표팀 윤정수 감독(오른쪽).

북한 대표팀의 훈련장에서 안종복 인천 유나이티드 단장(왼쪽) 인천 유나이티드 박이천 기술고문(가운데) 북한 대표팀 리희연 단장(오른쪽)이 환담을 나누고 있다.

북한 대표팀 윤정수 감독

북한 대표팀 리희연 단장

북한 선수들이 훈련도중 윤정수 감독의 지시에 귀를 기울여 듣고 있다.

북한 윤정수 감독이 선수들에게 손짓을 해가며 설명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