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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길 코치, "고향으로 돌아와서 기쁘다"

80 UTD기자단 뉴스 UTD기자 박희수-김지혜 2008-03-03 827
김봉길 코치, "고향으로 돌아와서 기쁘다" 지난 2월18일 인천 유나이티드는 (前) 전남 코치인 김봉길 코치를 영입했다. 많은 인천팬들이 김봉길 코치는 어떤 사람인지 궁금함을 느꼈을것이다. 그래서 3월1일 서포터즈 데이가 끝나고, 김봉길 코치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고향인 인천에 돌아온 소감에 대해서 말해달라. =인천 부평출신으로 고향에 돌아와서 기쁘다. 안종복 사장님과 감독님등 좋은 분들 밑에서 일을 하게 되어서 영광이며, 개인적으로 단기간에 인천을 K리그 정상으로 올리는데 기여하고 싶다. -인천 코치를 맡기 전, 유학을 떠난다고 했는데 어떻게 된 것인가? =원래는 지인들에게 브라질 또는 잉글랜드를 6개월에서 1년 정도 유학을 알아봐달라고 했다. 그런데, 안종복 단장님이 인천출신의 코치를 영입하고 싶다면서 코치직을 제의했다. 그래서 고향팀인 인천 유나이티드로 오게 된 것이다. -제의를 받았을 때, 고민은 없었나? 유학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일이 우선 아니겠는가?(웃음) 고향 팀에서 제의를 했기 때문에 고민은 없었다. 그리고 광양에서 고생한 가족들을 생각해서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했다. -전남시절 인천은 어떤 팀 었는지 궁금하다. =까다로운 팀이었다. 상대하기 어려운 팀이었고, 작년에도 컵대회와 리그에서 2번지고, FA컵에서 1번 이기지 않았는가?(웃음) 그만큼 힘든 팀이었다. -인천에 와서는 인천은 어떤 팀인지 궁금하다. =아직 인천에 온지 2주밖에 지나지 않아서, 이렇다. 저렇다. 말 할 수는 없고, 끈끈한 정으로 뭉친 가족 같은 팀이다. 선수들도 잘 따르고, 팀 분위기도 편하고 좋은 팀이다. -올 시즌 맡은 역할에 대해서 말해달라. =팀의 2군 코치가 공석 인만큼 1,2군 겸임코치를 할 것 같다. 궃은 일을 많이 할 것 같은데, 부지런하게 열심히 하겠다. 글=박희수 UTD기자 (wsunlcd@hanmail.net) 사진= 김지혜 UTD기자(hide5-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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