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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화-동인천, 제물포-안남 결승길목 맞대결

879 공지사항 2005-11-03 1658
연화-동인천, 제물포-안남 결승길목 맞대결 ‘미들스타리르 2005’ 오는 5일 4강전 안남, 부평서 6대0 대파하며 합류…제물포중 정준희 14골로 득점왕 “찜” 연화중과 동인천중, 제물포중과 안남중이 ‘미들스타리그 2005’ 결승진출을 놓고 맞붙게 됐다. 인천 지역의 순수 아마추어 중학생들의 축구 대제전인 ‘인천 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05 My PUMA’s History #2’가 8강전을 마치고 3일 4강 대진 추첨 결과가 나왔다 안남중은 이날 열린 8강전 마지막 경기에서 김범진 선수의 해트트릭과 배한웅, 이찬희, 김광민, 선수의 연속골에 힘입어 부평서중에 골세레를 퍼부으며 6대0으로 대승을 거두고 4강대열에 합류했다. 준결승전은 오는 5일 문학경기장 보조구장에서 단판 승부로 열린다. 4강에 진출한 각 학교는 트로피와 메달을 받게되면 4강전에서 승리하는 학교는 인천 구단의 마지막 홈경기가 열리는 오는 9일 오후 5시 문학경기장에서 결승전과 시상식을 갖게된다. 한편 득점랭킹은 제물포중의 정준희 선수가 8강전 1차전에서 1골을 추가. 모두 14골로 선두를 달리고 있어 11골로 뒤를 쫓고 있는 지원태(인천남중), 강봉완(검단중), 문대한(신현중) 선수의 소속학교가 4강에 오르지 못해 이변이없는 한 득점왕 수상이 유력하게 됐다. ◇ 미들스타리그 8강전 전적 안남중 6 - 0 부평서중(득점=배한웅 전 19분, 김범진 전 29분, 후반 4, 26분, 이찬희 후 2분, 김광민 후 15분 안남중) <사진 설명> 3일 안남중 배한웅(오른쪽 첫번째) 선수가 제물포중과 가진 ‘인천 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05’ 8강 2차전 경기에서 첫골을 터뜨린 뒤 환호하는 동료들에게 달려가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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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6일 인천vs전남 출전선수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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