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 선수들이 22일 인천공항에서 전지훈련지인 중국 쿤밍으로 떠나기 전 안종복 단장과 코칭스태프와 함께 2006년 시즌에 대한 결의를 다지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2일 전지훈련지인 중국 쿤밍으로 떠나기 위해 인천공항에 도착한 인천 유나이티드 선수들.

인천공항안에서 출국심사를 기다리며 이야기를 나누는 선수들.

비행기로 짐을 부치기위해 수속중인 선수단의 물품.

출국 게이트로 이동중인 선수들.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 선수들이 22일 전지훈련을 떠나기 전 인천공항에서 만난 캐나다 출신 영어학원 강사 브래들리(가운데)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