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차에 공모하지 못하여 2차에 공모하였는데
제 아들은 2003년 10월 8일 태어났습니다.
물론 주주이고요.^^
아들과 제이름으로 공모하여 주주로 등재되었으니까요.
최연소주주로서 홈경기는 최대한 참석시킬 계획이고
방금전에 예매 마쳤습니다.
아들놈만 원한다면 축구선수로 키워볼 생각입니다.
신체조건은 현재의 발육상태로 봤을 때 상당히 괜찮습니다.
지금은 하체를 집중적으로 훈련(?)시키고 있습니다.
(하체가 매우 발달되어 있거든요)
뛰어다닐 때쯤해서 체계적인 교육을 시켜볼 계획입니다.
지켜봐 주십시요.^^
P.S. 장기재님께 현재는 학원축구가 주를 이루지만 저희 아들때에는
클럽축구시스템으로 가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부평고도 좋지만
(집에서 매우 가까워요) 이제 맨땅에서 축구시키고 싶지는 않네요.
될수있으면 어려을 때부터 잔디에서 교육시켜야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