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오늘 새벽에 인천과 전북의 경기를 예매했는데요.
예매하는 과정에서 우대석 과 일반석이 구별되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거기서 우대석에 대한 설명도 같이 볼 수 있었는데요.
"우대석은 지정좌석제" 라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표를 예매할 때 "우대석"으로 예매를 했는데.. 결재과정을 전부 살펴보아도,
저에게 지정된 좌석이 어딘지 나와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질문) 혹시 경기장 앞에서 예매한 표를 찾을 때 자리를 정하는 건가요?
제안) 그렇게 하면 "예매" 의 의미가 많이 퇴색하지 않나.. 합니다. 우대석을 예매할 때는 자리도 직접 골라서 예매할 수 있게 했으면 합니다. 왜~ 가수들 콘서트 같은 거 할 때는 자리도 찍어서 예매할 수 있게 하잖아요.. ^^;; 한 번 생각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