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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유를 위한 몇가지 지적...

1461 주주 게시판 이준우 2004-04-06 90
안녕하세요..인천에도 시민 구단이 생겨서 너무 기쁩니다. 3월1일 창단식과 k리그 개막전을 보구 몇가지를 느껴서 이렇게 씁니다. (발전을 위한 비판이라고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 우선은 밑에 분도 언급하셨듯이 대부분 초면 관중들은 선수들 이름과 번호를 잘 모릅니다. 두경기 중에 한번은 일반석에 한번은 서포터석에서 있었는데.. 누가 누구인지 모르는분들이 많더군요.제가 일반석에서 인유레플을 입고 있어서 그런지 저한테 물어 보시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그저 90분동안 선수들 움직이는것만 본다면 축구의 즐거움을 느낄수 있을까요? ---> 그 대안으로 부천경기장에서 볼수있는 커다란 걸게같은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선수얼굴과 이름과 등번호 정도 있으면 좋겠네요.그러면 몇 경기지나면 공을 잡아도 누가 잡았고 누가 어떻게 하는지 금방알고 더욱 애착을 가질겁니다. ---> 이번 k리그 개막전에서 나누어준 매치데이 매거진에서도 선수명단을 볼수있지만..중요한것은!! 거기에서 보시면 알다시피 번호가 등번호가 아닌 그냥 번호순서더군요.. 등번호는 작아서 보기가 힘들고 대부분 다른분들도 간과하신분들도 꽤 되실겁니다.. 이부분도 수정되었으면 좋겠네요. 2> 장내 아나운서 문제입니다.. 창단식때와 개막전 모두 장내아나운서도 실수가 많았습니다.... 선수 교체시 안내방송도 너무 늦더군요..선수이름도 잘못부르고. 그리고 뭔가 홈이라는걸 느끼게해주는 멘트가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아직 초기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이부분은 의외로 민감할거같습니다..속히 해결되었으면 좋겠네요 3> 우대석(14000원)과 일반석(10000원) 사이의 구분선이 없어서(우대석은 좌석번호가 있다고는 하지만) 경호원이 우대석 쪽으로 밀려드는 사람들을 일일히 제지하고 있더군요. 다음 경기부터는 구분을 해야 할 필요가 있어 보였습니다. 4> (이부분은 비판이라기보다 요청이라고 해야겠네요) 원정에서 선수단 버스를 서포터즈 버스 근처에 있었으면 좋겠네요. 아시다시피 원정시 선수들과 경기 보러가는 것일텐데..^^ 그리고 다른 서포터즈 클럽이랑 불필요한 마찰을 피할수있을거같네요. 몇가지 더있지만 이정도로 하겠습니다.^^;; 인천유나이티드의 여러가지 일들은 지금 k리그를 새롭게 바꾸리라 생각합니다.그리고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고요.생활에 활력소가 되서 정말 즐겁습니다. 일반 팬으로서 일반 소주주로서 일반 서포터로서.... 인천 유나이티드 화이팅!! p.s 매거진또한 즐겁게 봤습니다.(AS로마가이드같은 매거진을 우리 인유에서 보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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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년 2004-04-0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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