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유럽리그나 국대경기만 보다 인유창단때부터 줄곧 경기 보구 있는 인유팬입니다..
소액이지만 주주이면서 인유팬으로서 몇가지 건의사항이 있어서 적게 되었습니다..
1. 하프타임때 입단(이적)선수 인터뷰!
시즌이 지나면 지나갈수록 이적하거나 새로 영입되는 선수들이 나올겁니다.
물론 홈페이지에서 글로 올려도 좋지만..
경기장에서 직접 인터뷰하는거랑은 차원이 틀리다고 생각합니다.
-> 하프타임때 선수랑 인터뷰를 하는겁니다.
(서포터도 좋구 구단쪽도 좋구 일반팬도 좋구...^^)
<그대신 원활한 진행을 위해 미리 질문을 준비하는게 좋겠죠?>
-> 그러면서 그선수가 그라운드에서 우리 인유 유니폼 들고 포즈 를 취하는거죠!
(멀티비젼을 통해서 보여주고 사진촬영도!)
<이부분은 언론이랑 있을때만 하던데..팬들 앞에서도 했으면 좋겠네요..>
2. 경기후 감독의 인터뷰(혹은 선수의 인터뷰)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 이것도 마찬가지로 경기장에 경기후에 "생생"하게 들릴수 있도록 인터뷰 하는거죠..
따로 하는게 아니라..카메라는 멀티비젼으로 보여주고...
(뒤에 스폰서판을 설치해서 구단에 이득되는 방법도 되겠습니다~)
-> 선수들의 경기내용에 대한 생각이나 감독님의 말등을 들을수있어서
팬들로서 좀더 다가가게 될것 입니다.사실 이런 방법 아니면 좀처럼 다가기 힘들죠~!
3. 좀 나지고 있지만 아직 부족한 우리 방송~!
-> 분명히 전에 보다 나졌지만 아직까지 우리 인유편향이 부족한거같네요..
경기가 좀 루즈해지거나 우리편이 좀 쳐질때 인유의 간단한 서포팅정도(!! ! !! 인천)
했으면 좋겠네요.
(정 안되면 멘트하시는 분을 가까운 수원경기장에 연수(?)보내시는것도 좋을듯하네요..
제가 여러 구장을 갔지만 우리 구장만 편향다운 편향이 안되는거같습니다..)
->수원경기장에서의 예를 잠시 들면...(포항,대구등 어느 구단이든 편향으로 합니다만..)
선수소개시 전투력을 최대한 끌어올릴듯한 멘트.........
선수 하나하나에 붙여준 닉네임..." 달리는 폭주기관차 김!대!의! 등등..."
전광판에는 구호등이 표시됩니다...
그리고 경기 중간중간에...전광판에 표시되는 문구들...."승리의 구호를" "외!치!자"
(앞 문구는 장내아나운서 뒤 문구는 관중들이 따라합니다~)
지고 있거나 밀리고 있을땐 어김없이 나오는..
"오늘승리" "수!원!" 관중들이 많이 따라하죠..
우리도 꼭 벤치마킹했으면 좋겠네요...
솔직히 많이 부럽습니다...
-> 그리고..
그리고 격려 부탁드린다고 할때 양팀선수가 아닌 "인천선수들에게"이렇게 말해주세요!
전 우리 인유선수들을 응원하고 싶습니다!!!
4. 선수 입장시 서포터분들이 쓰는 워천트를 틀어주세요!!
-> 선수 입장시 서포터들이 사용하는 워천트(무지 멋집니다!) 로 틀어주시기 바랍니다..
구단에서 쓰는거랑 서포터분들이 쓰는거랑 틀려서 오히려 반감이 듭니다..
서포터분들이 쓰는 워천트로 틀어주시기 바랍니다!
(예전 전기 홈경기<서울전이라고 기억합니다>때만 나오구 그다음부터는 안나오더군요..
서포터들도 다른 음악이 나올때 소리내는거 꽤 힘들답니다..)
그 외에도 언급하고 싶은게 많지만 이정도로 할까 합니다...
팬 + 구단 + 선수들 이 합심해야 더 좋은 결과가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팀 창단한 이상 멋진 클럽 만들어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