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구단을 위해서 아무것도 할수 없는것이 너무나도 서럽습니다..
주위에 사람들에게 경기를 보러오라고 티켓도 돌리고
물품도 사고 나름대로 애를 써보나..
구단 직원님들보단 덜하겠지요. 많이 힘드실거라 생각듭니다
힘내십시오 뒤에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경기장에 인천이라는 구호로 꽉차고 인유의 티켓을 구하기 어려운 그날이 올때
오른손에 머플러를 들고 왼손엔 티켓을 들며 울겠습니다.
그날이 오기전까지 무조건 열심히 해봅시다!
인천 구단 모든 직원님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