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하지만 우리 선수들의 호흡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우리의 전용구장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응원단의 함성이 상대팀의 기를 꺽을 수 있도록 말입니다.
지금의 운동장은 너무 커서 2만, 3만이 모여도 텅 빈 듯한 느낌입니다.
우리 인천UTD도 예쁜 전용구장 하나 가져 봅시다.
전용구장 지을 자금을 위해서 모금을 한다면 십시일반 돕겠습니다.
관람석 중간에는 젊은 가족이 동그랗게 모여앉아서 아기를 편하게
뉘우고 열심히 응원할수 있도록 그런 조그마한 공간도 만들어 주시고요.
구단주님, 그리고 운영자님 꼭 부탁드립니다.
인천UTD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