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유나이티드를 사랑하는 서포터로써
그 열정을 식히지 않는 다짐으로 어렵게 주주가 되었습니다.
인천시장이 구단주인 인천유나이티드의 여건상 정치권에 휘둘리지 않는 구단을 위한 방편은 진정한 시민구단을 만드는 것이라 봅니다.
(주)인천유나이티드의 주주총회와 그 일정, 결산보고에 대한 주주에게 통보 방법이 어떠한지 궁굼합니다.
몇몇 서포터 주주에게 확인한 주주총회 통보가 없었다는 이야기에 대하여 확인 코자 합니다.
인천유나이티드를 사랑하는 마음은 대주주가 아닌 개미 군단이 더욱 클 것이라 믿으며 개미군단을 소홀히 대하지 말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