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주소는 관리자 이메일로 연락주시면 수정해드리겠습니다.
주주초대권 관련하여서는
개막전 초대권을 보내드리지 않은 것은 크게 2가지 이유에서입니다.
1. 경기장 안전사고 예방
- 문학경기장 5만석에서 인천축구전용경기장 2만석으로 이전하면서 안전사고에 대비해야 했습니다.
실제로 1만7천여명이 찾아주셔서 저희가 업무상의 한계도 드러냈을 뿐만아니라 주주초대권을보내드렸으면 아마 3~4만명의 관중이
오셔서 안전사고의 문제도 발생할 가능성이 있었습니다.
2. 입장수입과 암표방지
- 초대권을 보내드리면 실제로 방문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엄청난 양의 티켓이 암표로 돌아오게 됩니다.
- 따라서 특히 개막전에는 보내드릴 수가 없으며, 티켓을 구매하신 분들의 불만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3. 앞의 두가지 이유로 개막전에 초대권을 보내드리지 못하였으며, 시즌중에 암표를 예방하고 주주분들께 혜택을 드릴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고 있사오니 양해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