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젊은 기대주 이요한...
작년에도 몇경기에 주전으로 기용된적이 있었지만...
올시즌에는 확실히 주전으로 자리매김을 해가고 있습니다...
인천의 선수들중 이근호와 함께 청소년대표선수로서 볼의 길위치를 예견하는 능력과...
측면,중앙 수비 모두 뛰어나고 특히 측면에 섰을때의 오버래핑이 뛰어난 선수입니다...
하지만 매경기 활약을 보이는 듯하면서도 팬들의 눈에 꼭 어느한부분이 못미더워 보입니다...
오버래핑시 마지막 크로쓰의 정확도가 떨어지고 아직 어린나이에 한번 실수 후에 플레이가 많이 위축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인천인들은 이요한선수의 능력을 알기에 항상 그를 좋아하고 외칩니다...인천의 자랑이죠...
이제 이요한선수는 이번주 패륜과의 경기에 박주영과의 맞대결을 승리로 장식해서...
자신의 진가를 알려주어야 합니다...더도 없이 좋은기회죠...
밑에분의 글에 박주영에게 1골은 허용한다고는 하셨지만...만약에 박주영에게 한골이 허락된다면...
이요한선수의 활약은 언론에 파묻힐것입니다...프로의 세계는 허락이란것이 없죠...
이요한선수...부족한 부분을 완벽하게 보완해서 박주영을 누르고 청소년대표와 우리 인유의 최고의 선수로 발돋움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