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을 재촉하는 시원한 봄바람을 같이하며
개막전 경기의 3만여명 환상적인 관중들, 너무나 열씨미 뛰는 선수들,대회준비에 바쁜 구단.
3박자가 맞아 떨어지고 거기에 승리까지.
너무나 즐겁고 신나는 15일 포항과의 경기.
쪼끔 흠이라면 전반 끝난 시간의 번개슛팅 이벤트.
일부 특정 회사의 사원들로만 구성되었고 일반 축구 매니아들에게는 구경꺼리만.
조금 신경쓰시면 그 대상자들을 미리 선정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 법한데.
전 관중이 동참하는 의미에서 부탁드려봅니다.
모처럼 불고 있는 인천의 축구 열기에 불 좀 더 지필수있는 방법?
그것이 구단에서 할수있는 일이 아닐까요.
또한 다른 이벤트를 통한 좋은 아이디어 부탁드립니다.
인천의 안방 不敗 신화 창조를 위 하 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