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 감독이 나를 원한다는걸 알고부터 입가에 미소가 떠나 지 안았다"...(수원 삼성은)"꼭 오고 싶었던 팀이였다"...이정수의 인터뷰 내용입니다...그래서 소리내진 안았지만속으로 욕했습니다...말두 안나오더군요...섭섭해서...아쉬워서...박수칠사람은 치세요...'꼭 그래야 할필요 있었을까'?...라고 다른 사람의 감정까지 왈가 왈부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우리도 장감독도 이정수 원했을겁니다...같은돈이면 수원갈 사람이라고 느껴졌기에...)